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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 각국 뮤지컬 및 공연예술 관련 신작영화 쇼케이스

헬로 어게인
Hello Again

감독. 톰 구스타프슨
2017 | 105분 | 미국 | 컬러 | 청불

7월 7일(토) | 13:00 |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아트하우스 1관
7월 8일(일) | 14:00 |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| GV게스트: 톰 구스타프슨(감독), 코리 크루에케버그(각본), 모더레이터: 김효정(영화평론가)
7월 13일(금) | 13:00 |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아트하우스 1관

시놉시스

꼬리에 꼬리를 무는 열 개의 에로틱 테일,
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뮤지컬 퍼포먼스의 향연

<헬로 어게인>의 원작인 아더 슈니츨러의 희곡 「원무(La Ronde, 1897)」는 1920년에야 초연이 가능했을 만큼 당대에 논란을 일으켰다. 영화화 버전으로는 막스 오퓔스 감독의 1950년 작과 로제 바딤 감독의 1964년 작이 가장 유명하다. 열 쌍의 남녀 주인공들의 꼬리를 무는 연애담인 원작의 기본 구조를 그대로 살린 <헬로 어게인>은, 세기말 비엔나의 특정한 하룻밤을 배경으로 한 원작과 달리 에피소드마다 시대, 공간, 성적 지향이 달라지는 실험적인 형식을 취했다. 토니 상 후보에 올랐던 마이클 존 라키우사의 동명 뮤지컬을 톰 구스타프슨 감독이 영화화했으며, 에로티시즘을 바탕으로 한 뮤지컬 퍼포먼스들이 이전에 없었던 독특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한다.



출연

마샤 플림튼, 샘 언더우드, 놀런 제라드 펑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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